
전격게임소설 대상으로 유명한 키리이다. 물론 라노벨을 읽으시는 분들은 잘아실듯
나는 이제서야 1권을 읽었다. 이야기는 옴니버스로 구성되어있다.
각각의 이야기가 마음속에 울리는 무언가가 있는 소설이다.
슬프면서도 따뜻한 이야기 내용전개가 늘어지는 감이 있어 지루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재미있게 읽었다.
신을 믿지않는 영감소녀와 불사인의 남자 라디오에 빙의한 유령이 여행을 떠나며
격는 이야기 여운이 남는 이야기다.
ps. 나중에 북오프가면 전질구입을 생각중이다.




덧글
木卯矢熏力 2007/08/30 05:27 # 답글
에 이거 프롤로그 어찌저찌 번역한거 대충 샘플로 D사에 때려넣었더니바로 불려가서
일맡아서 뉴타입 번역하고 그러던게 어제같네요
물론 학업때문에 그만두긴 했습니다만...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