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서목록 13권감상 books life

몇달전에 사두었습니다만 화요일부터~목요일 3일정도 걸쳐서 읽었습니다.
이야 역시나 재미있군요. 슬슬 클라이막스에 라는 느낌입니다.
사건에 흑막 이있던 학원도시 이사장 아레이스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번권은 일방동행과 카미죠의 활약이 두드러진 한권이었습니다만
특히 일방동행은 5권 이후 별달리 포스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3권에서 주인공과 싸울때 이상을 광기포스랄까 ㅎㅎ 자신이 지키려고하는 존재를 위해
이전보다 더욱더 광기어린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카미죠는 친구를 위해서 움직입니다만
이둘은 닮은듯 하면서도 어딘가 다른 느낌이 드는군요. 이번권을 읽으면서 좀더 큰 사건을 전초전같은 느낌이
었습니다. 빨리 다음권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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