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플레이어

나의 음악친구

간만에 지른 cd

간만에 cd를 질렀음 kotaro oshio blue sky, my love my guitar
코타로 오시오는 언제봐도 대단하다는 ㅎㅎ

저번에 지른 책들 일상

기타를 연습하면서 산 책들이다. 코타로오시오의 첫앨범 악보집이랑 그외 여러가지 ㅎㅎ 중간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처녀작 방과후가 눈에띠는구만 요새 읽고 있는데 약간 문장이 어색하다고 해야되나 지금의 히가시노게이고랑은 사뭇다른 느낌이 난다. 데뷔작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군

키리 1권 감상 books life


전격게임소설 대상으로 유명한 키리이다. 물론 라노벨을 읽으시는 분들은 잘아실듯
나는 이제서야 1권을 읽었다. 이야기는 옴니버스로 구성되어있다.
각각의 이야기가 마음속에 울리는 무언가가 있는 소설이다.
슬프면서도 따뜻한 이야기 내용전개가 늘어지는 감이 있어 지루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재미있게 읽었다.

신을 믿지않는 영감소녀와 불사인의 남자 라디오에 빙의한 유령이 여행을 떠나며
격는 이야기 여운이 남는 이야기다.

ps. 나중에 북오프가면 전질구입을 생각중이다.

금서목록 13권감상 books life

몇달전에 사두었습니다만 화요일부터~목요일 3일정도 걸쳐서 읽었습니다.
이야 역시나 재미있군요. 슬슬 클라이막스에 라는 느낌입니다.
사건에 흑막 이있던 학원도시 이사장 아레이스터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번권은 일방동행과 카미죠의 활약이 두드러진 한권이었습니다만
특히 일방동행은 5권 이후 별달리 포스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3권에서 주인공과 싸울때 이상을 광기포스랄까 ㅎㅎ 자신이 지키려고하는 존재를 위해
이전보다 더욱더 광기어린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카미죠는 친구를 위해서 움직입니다만
이둘은 닮은듯 하면서도 어딘가 다른 느낌이 드는군요. 이번권을 읽으면서 좀더 큰 사건을 전초전같은 느낌이
었습니다. 빨리 다음권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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